버려지던 것들이 다시 쓸모를 찾는 일주일, 대구에서 함께해요.
제로웨이스트부터 정책제안까지 — 자원이 순환하는 전 과정을 6개 존으로 체험하는 스토리형 페스타입니다. 평일에는 새활용 작가들의 클래스가, 주말에는 수리·수선 부스와 체험 부스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.
평일 클래스는 전 회차 사전접수제입니다. 프로그램을 누르면 자세한 소개로 바로 이동합니다.
한국업사이클센터에서 열리는 새활용 작가들의 원데이 클래스. 모든 회차 무료, 사전접수제입니다. 잔여석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.














대구삼성창조캠퍼스 에코구역, 대구 메이커페스타와 함께 열립니다. 운영시간 10:30–17:00 (점심 12:00–13:00). 아래 세 프로그램은 사전접수, 나머지 부스는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세요.
















